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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회장 동향

  신록이 푸르른 4월 마리에타지역 순방을 다녀왔습니다. 

계속 되는 순방속에 많은 분들이 환영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경기회복도 한목을 했을 것이고, 4~5월은 세탁소가 대체적으로 바쁘게 돌아가는 계절인지라 다들 밝은 모습인 것 같아 기뻤습니다. 


  아틀란타 세탁협회가 형성된지 오래지만, 왠지 이 쪽은 세탁협회 모임과 활동이 전혀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주로400번 고속도록와 I-85고속도로사이에서 모임과 활동이 이루지고 있음을 확인할 수 이었습니다. 지금 벅헤드 지역은 "벅헤드 세탁 상조회"가 결성되어 활발하고 활동하고 있는데, 마리에타 지역도 나름의 지역협회를 결성하여 활성화가 이루어 보면 어떨까 생각해 봅니다.


  조금 외진 것 치고는 너무 참여가 저조하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특별히 7, 8년전 GAS 공동구매 사건에 대해 언급하시는 분들이 많았습니다.  당시 사건이 소송으로 번지면서 세탁협회에 대한 불신이 크게 생겨나고,  이에 세탁협회 활동에 대해 시큰둥 해졌다는 것입니다.  불신이 쌓인 상태에서 세탁협회장을 맡은 만큰 문제없던 시절보다 "두 배는 더 뛰어야 겠구나"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한편 5월 3일에 있었던 Wet Cleaning 세미나는 참여한 분들이 상당히 유익했다는 평을 해주셨습니다. 그러나 주말 바쁜 시간에 시간내기가 어여웠던 탓인지 참여가 부족했습니다.  향후에는 토요일 오후 7시 이후나, 일요일 오후 1시 이후로 하면 더 많은 분들이 참여하여 좋은 정보를 얻지 않을 까 생각해 봅니다. 


  지금까지 순방하며 느낌적을 간단하게 적어 보았습니다. 

많은 세탁소를 다 다녀 볼 순 없지만, 언제든 마음의 문을 열고 있습니다. 궁금하신점, 세탁협회에 바라는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연락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세탁협회장 김 선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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